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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재해대비 수리시설 개보수 11곳 신규 추진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신규 착수지구로 도내 11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규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배수장 개보수에 청주 학소지구, 양수장 개보수에 보은 덕동, 옥천 현리, 음성 감곡지구, 저수지 개보수에 진천 미호, 괴산 신항1지구 등이다.

    이들 사업을 모두 추진하는데 15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올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가면 사업을 모두 마치는데까지 2~3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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