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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바이오아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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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바이오아트 전시'

    10월 11~15일 국립과천과학관서 열려

    국립과천과학관이 마련한 '바이오아트 특별전'이 10월 11일부터 10월 15일까지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바이오아트(BioArt)는 생명체를 대상으로 과학기술(생명공학)과 창작활동이 접목되어 탄생한 예술의 한 분야이다. 1999년 미술가 에두아르도 카츠(Eduardo Kac, 해파리 형광유전자를 가진 알비노 토끼)에 의해 처음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는 가상생명을 주제로 한 '해부', '우주', '나비;날아오르다(VR작품)' 등 37점의 수상작품과 '산란과 보육' 등 36점의 초대작가 작품이 소개된다.

    전시와 함께 가상현실(VR)을 통하여 생명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활동도 준비되어 있다.

    최호권 전시연구단장은 "바이오아트는 예술가의 상상력과 창의성, 생명공학의 발전이 낳은 융·복합 콘텐츠"라며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생명체의 아름다움도 즐기고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생각하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바이오아트특별전은 과천과학관 상설전시장 입장 관람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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