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박태환, 고 박세직 전 체육부장관 손녀와 교제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스포츠일반

    박태환, 고 박세직 전 체육부장관 손녀와 교제

    뉴스듣기

    수영선수 박태환(28·인천시청)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노컷뉴스)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 박태환(29)이 고(故) 박세직 전 체육부 장관의 손녀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오전 한 매체의 열애 보도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 팀 GMP 관계자는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친구 사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과 교제 중인 여성은 무용을 전공하는 여대생으로 고 박세직 전 체육부 장관의 손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체육부 장관, 1988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 서울시장, 제14·15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다.

    박태환은 현재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박태환은 이달 중순 귀국해 제98회 전국체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추천기사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