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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환, 고 박세직 전 체육부장관 손녀와 교제

    수영선수 박태환(28·인천시청)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노컷뉴스)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 박태환(29)이 고(故) 박세직 전 체육부 장관의 손녀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오전 한 매체의 열애 보도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 팀 GMP 관계자는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친구 사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과 교제 중인 여성은 무용을 전공하는 여대생으로 고 박세직 전 체육부 장관의 손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체육부 장관, 1988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 서울시장, 제14·15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다.

    박태환은 현재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박태환은 이달 중순 귀국해 제98회 전국체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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