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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신주 들이받은 승용차…1명 숨지고 2명 다쳐

    7일 오전 3시 30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에서 K5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7일 오전 3시 30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에서 K5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박모(22) 씨가 숨졌고 운전자 A(22)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숨진 박 씨는 말년 휴가를 나온 병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 씨는 술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지만 혈중알코올농도는 0.041%로 단속 수치는 아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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