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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장애인재활시설 불…7명 연기 마셔

    7일 오전 1시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의 한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불이 났다. (사진=울산시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1시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의 한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불이 났다.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발생한 연기가 건물 전체로 퍼지자 시설 내에 있던 중증 장애아동과 교사 등 39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7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40여분 만에 꺼졌으며, 연기 제거작업 등이 3시간여 동안 이뤄졌다.

    소방당국은 전기보일러 모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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