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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도로서 탱크로리 넘어져 LPG 누출

    6일 오전 10시49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원당골 사거리에서 8톤 탱크로리가 넘어져 차량에 실려 있던 LPG가 공기 중으로 누출됐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6일 오전 10시49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원당골 사거리에서 8톤 탱크로리 차량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배관이 파손돼 차량에 실려 있던 LPG가 공기 중으로 누출됐다.

    다행히 가스 누출로 인한 2차 피해는 없었다.

    탱크로리 운전자 A(43)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탱크로리 밸브를 차단하고, 안전통제선을 설치해 차량을 통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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