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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7일째 호남권 고속도로 일부 구간 지·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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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광주

    추석 연휴 7일째 호남권 고속도로 일부 구간 지·정체

    오후 2시 기준 광주→서울 5시간, 목포→서서울 5시간 20분 각각 소요

    추석 연휴 7일째인 6일 광주와 전남·북 고속도로에서 일부 지·정체가 발생하는 등 귀경길이 혼잡을 빚고 있다.

    6일 한국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서해안고속도로 일로 인근 1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또한 고창에서 서논산 18㎞ 구간에서 많은 차량이 몰리면서 지·정체를 반복하고 있다.

    남해안고속도로 하행선은 옥곡에서 진월까지 5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서 답답한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승용차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5시간 20분·이 각각 소요되고 있다.

    한국 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귀경길 고속도로 지·정체 현상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밤 10시부터 11시 사이에 해소될 것 보고 있다.

    또 이날 하루 동안 34만 2천대 정도의 귀경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오후 2시까지는 19만 3천대가 귀경길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상에는 주의보나 경보 등 특보가 내려진 곳은 없어 파도가 다소 세긴 하지만 여객선 운항에는 별다른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광주·전남지역에는 전날 오후부터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완도 29mm를 최고로 해남 24, 여수 20, 광주 7.5mm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비는 이날 밤까지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5mm의 비가 더 내린 뒤 그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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