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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교육청, 고등학교 47곳에 3D 프린터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지역 고등학교 47곳에 3D프린터 구입비 1억1천750만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 고등학교에서는 3D프린터로 지형도 모형, 지층단면을 제작해 과학수업에 활용하고, 자동차 모형 만들기 등 학생 동아리 활동 등에 활용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담당교원에 대한 3D 모델링 연수과정을 열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으로,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항로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3D모델링 과정을 통해 제작하고 싶은 제품을 창의적으로 직접 설계하고 실제 3D프린터를 이용해 모델링한 파일을 출력해 보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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