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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세계소리축제 빅데이터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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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전주세계소리축제 빅데이터로 들여다본다

    전라북도 내년 빅데이터 사업 전주세계소리축제 산불예방 선정

    2017년 전주세계소리축제 공연(사진=전주소리축제조직위 제공)
    전라북도가 빅데이터를 분석을 통한 정책 수립 지원과제로 내년에 전주세계소리축제와 산불 예방 분야를 선정했다.

    전라북도는 내년 빅데이터 사업으로 그동안 진행했던 전주세계소리축제의 프로그램에 대한 관람객과 선호도 기호 등을 빅데이터로 분석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등 전주세계소리축제 개편을 위한 자료를 제공한다는 것이 전라북도의 계획이다.

    산불 예방 분야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무인 카메라 설치 입지와 산림감시원 인력 배치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이와 함께 이슈가 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수시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올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방 구급과 귀농귀촌, 장사시설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연말까지는 최종 결과를 내놓을 계획이다.

    점차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축제 영역까지 변화를 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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