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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금강 선착장 인근서 남성 변사체 발견

    4일 오후 1시 20분쯤 대전시 대덕구 석봉동 금강 중류 한 선착장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인근 주민은 "강 가운데 물이 얕은 지점에 사람이 죽어 있는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에 외상은 없지만, 부패 정도가 심해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알 수 없다"며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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