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긴 연휴 추억 더하기"…충북 대형 국제행사 이어져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지역 청주

    "긴 연휴 추억 더하기"…충북 대형 국제행사 이어져

    청주공예비엔날레·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이벤트 풍성

    (사진=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페이스북)

    추석이 가져다 준 뜻밖의 긴 연휴로 모처럼 생긴 여유, 가족의 정과 추억을 더 할 수 있는 국제행사장을 찾아 명절 피로까지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충북에서 펼쳐지고 있는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연휴 기간에도 계속된다.

    깊어가는 가을, 전 세계의 아름다움 공예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청주 옛 연초제조창 일원에서는 'Hands+ 품다'를 주제로 올해 10회째를 맞은 '2017 청주공예비엔날레'가 펼쳐지고 있다.

    연휴 기간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워크숍과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고, 생활공예품부터 유명 작가의 작품까지 직접 보고 구매할 수도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김호일 사무총장은 "여권 없이 세계 10개국의 아름다운 공예 작품을 돌아 볼 수 있는 감성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영화관은 물론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입장권 할인 혜택까지 주어진다.

    (사진=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공식 페이스북)
    약초의 고장 제천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색다른 한방 체험으로 명절 피로를 씻어 주고 있다.

    반신욕, 전신안마, 발마사지, 이혈요법 체험 등은 물론 첨단화된 한방의료기기까지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연휴의 끝자락에는 마당극과 사물놀이, 남사당패 줄타기 공연, 버블 풍선쇼, 한방마술쇼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까지 마련됐다.

    이번 엑스포는 오는 10일까지 '한방의 재창조-한방바이오 산업으로 진화하다'를 주제로 제천 한방엑스포 공원에서 계속된다.

    인기기사

    영상 핫 클릭

      카드뉴스


        많이본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