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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강원

    추석 황금연휴 강원 곳곳서 축제 풍성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강원도 곳곳에서는 추석 황금 연휴를 맞아 풍성한 가을축제가 열린다.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처음 맞는 양양송이축제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추석 황금연휴의 시작을 알린다.

    내년 초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릉시, 평창군, 정선군에서도 연휴기간 다양한 축제가 개최된다. 평창에서는 오는 8일까지 ‘당신의 백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주제로 백일홍축제가 마련된다.

    전국 백일홍 직장인밴드 경연대회, 강원예술제, 추석맞이 노래경연대회, 대통합 아라리 등이 펼쳐진다.

    평창과 인접한 정선에서는 정선아리랑제가 진행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개최와 정선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해 올림픽 경기종목 체험, 올림픽 이벤트 퀴즈, 마스코트 체험 등이 펼쳐진다.

    동계올림픽에서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에서는 오는 6일부터 커피축제가 은은한 커피 향과 함께 찾아온다.

    100명의 바리스타가 동시에 만들어내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커피 로스팅, 커피 추출 등 다양한 체험도 맛 볼수 있다.

    이밖에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과 토이 로봇관에서도 대형 윶놀이와 RC카 체험, 도자기 공예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추석 연휴 전국의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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