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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종교

    교회협, KTX 승무원 농성 지지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원직 복귀와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KTX 승무원들을 방문해 위로와 지지의 뜻을 밝혔다.

    교회협의회는 "KTX 승무원들이 부당한 해고에 맞서 2천3백여 일째 싸우고 있다"면서, "KTX 승무원 문제는 공공기관 비정규직 문제를 풀어가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회협의회는 "농성을 벌이고 있는 KTX 해고 승무원들이 오랜 싸움을 끝마치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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