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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자동차

    르노삼성 QM6 가솔린, 13일만에 계약 1천대 돌파

    올해 1~7월 국내 중형 가솔린 SUV 누적 판매량 앞질러

    QM6 GDe (사진=르노삼성 제공)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가솔린 SUV QM6 GDe가 출시 후 영입일 기준 13일 만에 계약 대수 1천대를 돌파하며 국내 중형 가솔린 SUV의 연간 누적 판매량을 앞질렀다.

    르노삼성차는 중형 가솔린 SUV 'QM6 GDe' 모델이 계약 대수 1천대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9월 1일 출시된 QM6 GDe는 전날까지 영업일 기준 13일 만에 누적 계약 대수 1,020대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기존 중형 가솔린 SUV의 올해 전체 판매량을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QM6 GDe (사진=르노삼성 제공)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판매된 국내 중형 가솔린 SUV 수는 총 618대에 불과하다.

    르노삼성자동차 신문철 영업본부장은 "QM6 GDe의 초반 흥행 비결은 경제성과 정숙성이라는 명확한 포지셔닝이 소비자의 실제 라이프스타일에 잘 들어맞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며, "르노삼성차는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M6 GDe 모델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SE 트림 2480만원, LE 트림 2640만원, RE 트림 28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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