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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우리동네 취약지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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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수도권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우리동네 취약지 합동순찰

    수원중부경찰서 특색사업…주민들로 부터 호응

    수원중부경찰서 전경(사진=수원중부서 제공)
    "지역내 치안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이 반드시 동참한다는 '참여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주민들이 참여할때 파급효과또한 아주 큽니다"

    수원중부경찰서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내 치안질서를 확립시키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름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취약지 합동순찰'활동이 그것이다.

    수원중부경찰서(서장 김동락)는 19일 밤 화서문지구대 관내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취약지 합동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범죄예방 활동에는 김 서장을 포함한 화서문지구대소속 경찰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중부서가 특색사업으로 펼치는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합동순찰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지역사회 협력단체와 주민, 그리고 경찰간 협업 강화로 공동체치안을 활성화 시키는데 그 뜻을 두고 있는 것.

    김 서장을 포함한 참가자들은 화서문지구대를 출발해 → 화서신협과 →화서오거리 →톡스터외국어학원을 거쳐 →화서문지구대로 되돌아오는 3km구간에서 합동순찰을 펼쳤다.

    (사진=수원중부서 제공)
    중부서가 활동지역으로 이곳을 지정한것은 이 일대가 학교주변이며 현금다액업소와 상가가 밀집된 지역이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은 순찰활동 코스를 따라 민·경·관 합동으로 가두 순찰을 펼쳤다.

    또 주민들을 상대로 '112허위신고 근절과 교통사고와 학교폭력 예방, 그리고 기초질서를 확립'하는 내용이 들어 있는 홍보물을 배포하며 합동순찰을 해나갔다.

    시민경찰안전위원회 이종국 위원장(56)은 "합동순찰을 하면서 동네 취약지역을 돌아 다니다 보면 많은 주민들로부터 안전을 느낀다는 말을 듣게 된다"고 말했다.

    김동락 수원중부경찰서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취약지 합동순찰' 활동이 주민들 호응도가 높을뿐만 아니라 효과도 크기 때문에 7개 지구대별로 확대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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