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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완판…수성구에 이어 대구 전역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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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완판…수성구에 이어 대구 전역으로 확산

    (사진=자료사진)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대구의 강남 수성구발 완판 행진이 남구와 달서구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29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최근 선보인 '봉덕 화성파크드림'이 100% 계약됐다.

    계약 시작 4일 만이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평균 청약 경쟁률 128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인터불고 건설이 지난달 공개한 '죽전역 인터불고 라비다'도 완판 행렬에 동참했다.

    공동주택 148가구는 조기 계약됐고 오피스텔 50실도 최근 모두 팔렸다.

    대구의 분양단지 완판은 '수성 효성해링텅 플레이스'와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에 이어 네 번째이다.

    올 들어 분양한 4개 단지 모두 100% 계약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은 올 상반기 전국의 분양단지 가운데 가장 핫한 단지로 기록됐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평균 청약 경쟁률이 280.06대 1로 전국 분양 단지 가운데 가장 높았다.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36.89대 1로 11위에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급 물량이 줄어들고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실수요자는 물론 투기 세력까지 가세하면서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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