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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 '골프 꿈나무 육성' 장학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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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원골프재단 '골프 꿈나무 육성' 장학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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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골프재단을 설립한 골프존유원그룹 김영찬 회장. (사진=유원골프재단 제공)

     

    (사)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내년부터 전국 초등학교 재학 골프 선수 가운데 학교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유소년 성적 우수 장학 사업'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장학 사업은 교육부 주관 아래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이 추천한 초등학교 골프 선수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현재 유원골프재단 누리집에서 최종 선발된 명단 확인이 가능하다.

    선발된 유원골프재단 장학생에게는 각종 훈련비 및 대회 참가비, 용품 구입비 등으로 연간 총 6000여 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장학생 중 우수한 골프 성적을 보인 학생들의 경우 해외 전지훈련에 참가할 기회도 얻게 된다.

    유원골프재단 김윤길 사무국장은 "2017년 1월부터 유원골프재단은 선수생활과 학교생활을 모범적으로 병행하고 있는 초등학생을 선발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골프 환경 제공에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유원골프재단 장학사업을 더욱 확대해 우리나라 골프 유망주들이 세계적인 골프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골프존유원그룹 김영찬 회장이 설립한 유원골프재단은 골프 아마추어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및 해외 전지 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KPGA 프로 선수들을 위한 교육훈련비 지원 사업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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