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안성H. (사진=골프존 제공)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김준환 대표)는 골프존카운티 안성H의 '2016 대한민국 베스트 뉴코스' 선정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을 방문해 정회원에 가입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2016 포드 익스플로러' 승용차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정회원 가입 고객에게 응모권을 지급하고 매달 골프존카운티 주중 4인 무료 이용권, 고급 선글라스, 골프 모자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총 상품 1억 원이 걸린 이번 정회원 가입 이벤트는 오는 12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이와 함께 8월 말까지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Q, 안성W 골프장 중 2곳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다음 방문 시 주중 본인 그린피 10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피 무료 이벤트는 1팀당 2명까지 사용 가능하다.
골프존카운티 박세하 총괄지배인은 "골프업계에서 신인왕과 다름없는 베스트 뉴코스에 선정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골프장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8월 중부고속도로 일죽 IC 인근에 문을 연 골프존카운티 안성H는 골프전문 월간지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최근 2년 안에 새로 신설된 코스를 대상으로 코스관리 상태, 자연미, 시설 등을 평가해 선정한 '2016 대한민국 베스트 뉴코스'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형적 특성에 따라 힐코스, 레이크코스 등 정규 18홀(Par72·전장 6300m) 규모를 갖춘 프리미엄 퍼블릭 코스로, 연간 10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티칭프로 양성프로그램인 'T&CP(Teaching & Club Professional)'를 개최할 정도로 코스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