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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야권연대' 추진…총선 후보 단일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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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 '야권연대' 추진…총선 후보 단일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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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 범야권이 총선 후보 단일화 등 연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과 정의당,국민의당,노동당,녹색당 등 대구지역 5개 야당은 23일 정의당 대구시당에서 총선 범야권 전략 협의체 구성을 위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각 정당 시당 위원장이나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선 범야권 전략 협의체 구성 방안과 공동 공약 마련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지역 야권 후보간 단일화 논의도 주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단일화 논의 대상지역으로는 더불어 민주당 홍의락 의원과 정의당 조명래 정치개혁위원장이 출마한 대구 북구을 지역을 비롯해 야권 후보 2명이 출마한 2, 3곳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회의는 정의당 대구시당이 ‘민생을 위한 총선 공동공약, 누리과정 약속 정부이행 촉구, 노동개악에 대한 공동대응, 대구 정치 변화를 위한 공동의 정치활동 등 '새로운 대구를 위한 공동의 논의 구조' 마련을 위해 지난 4일 제안한 것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참여를 결정하면서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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