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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수록 더 아름답다, 고혹적인 '칸쿤 허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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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머물수록 더 아름답다, 고혹적인 '칸쿤 허니문'

    • 2016-01-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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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문리조트, 칸쿤 르블랑 리조트 앤 스파 소개

    눈부시게 맑은 하늘과 바다사이에 위치한 칸쿤 르블랑 리조트의 외관.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눈이 시리도록 파란 바닷물 속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들과 스노클링을 즐기는 곳, 아름다운 자연풍광에 시간도 흐름을 멈추고 머물다가는 칸쿤은 최근 허니무너들의 인기 신혼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자리한 칸쿤에서 르블랑 스파 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르블랑 리조트를 방문하는 순간 허니무너들은 리조트 스태프들의 따뜻한 미소와 르블랑 리조트만의 품격을 느끼게 된다.

    백색계열의 안정감 있는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르블랑 리조트의 객실 내부 모습.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백색의 인공구조물과 파란 바다의 조화, 칸쿤 르블랑의 환상적인 경관과 디자인은 눈앞에 두고도 믿기 힘들 만큼 아름답다.

    낮에는 백색의 대리석이 태양을 반사하고 밤이면 조명 빛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여 허니문 파라다이스란 이름을 붙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르블랑 리조트에서는 '고객을 왕처럼 모시는' 서비스와 시설이 피부로 느껴진다. 리조트 직원들은 고객들을 위해 직접 쓴 카드와 초콜릿, 샴페인 등을 준비한다.

    칸쿤 허니문에서 빠질 수 없는 넓은 크기의 풀장.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백색 욕조가 빛나는 욕실의 대리석 세면대에는 손 타월과 샴푸 린스 로션 등 고급스러운 비품들이 정갈하게 놓여있다. 칸쿤의 하늘과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을 바라보면서 목욕을 할 수 있는 것이 르블랑 리조트만의 장점이다.

    백색 천정과 갈색 톤의 가구에서도 우아함이 넘치고 침실 커튼을 젖히면 유리알처럼 맑은 파랑 바다가 속삭인다.

    르블랑의 또 다른 장점은 체크인과 동시에 잡다한 비용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에 있다. 레스토랑을 비롯한 모든 것이 올인클루시브(AI)이기 때문이다.

    르블랑 리조트만의 자랑인 야외에서 즐기는 로맨틱 디너.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미니바의 스낵과 음료들은 매일 새롭게 채워져 신혼부부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다섯 개의 레스토랑은 멕시칸 요리는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아시아의 요리까지 세계의 최고급 요리를 엄선해 내놓는다.

    르블랑 리조트에서는 야외의 노천 레스토랑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넓은 백사장에서 임시 테이블을 설치해 스카이 블루 바다를 바라보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로맨틱 디너는 꼭 경험해 봐야 할 필수 코스이다.

    임성열 허니문리조트 차장은 "허니문리조트의 칸쿤 르블랑 상품에는 일정 중 한 번의 로맨틱디너를 포함하고 있다"며 "칸쿤 르블랑을 선택한 신혼여행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식사 형태"라고 말했다.

    문의=허니문리조트(02-548-2222/www.honeymoonres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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