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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BS 연기대상 후보발표, 트로피는 누구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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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KBS 연기대상 후보발표, 트로피는 누구 손에?

    • 2011-12-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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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의 남자' 각부문 유력 후보 떠올라

    2011 KBS 연기대상 후보가 발표됐다. 신구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강세를 보였다.

    9일 KBS에 따르면 대상 및 최우수상 후보에는 ‘공주의 남자’의 김영철과 박시후, 문채원, ‘오작교 형제들’의 김자옥, ‘웃어라 동해야’의 도지원, ‘브레인’의 신하균, ‘광개토태왕’ 이태곤, ‘영광의 재인’ 천전명과 박민영, ‘동안미녀’의 장나라 등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후보에는 ‘강력반’ 송일국, ‘브레인’ 신하균과 정진영, ‘포세이돈’ 이성재, ‘동안미녀’ 최다니엘이, 여자 후보로는 ‘드림하이’ 배수지, ‘강력반’ 송지효, ‘포세이돈’ 이시영, ‘동안미녀’ 장나라, ‘브레인’ 최정원이 올랐다.

    중편드라마 부문에는 ‘공주의 남자’ 박시후와 이민우, ‘로맨스타운’ 정겨운, ‘가시나무새’ 주상욱, ‘영광의 재인’ 천전명이 남자 후보에 ‘공주의 남자’ 문채원과 홍수현, ‘영광의 재인’ 박민영, ‘로맨스타운’ 성유리, ‘가시나무새’ 한혜진이 여자 후보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장편드라마 부문에는 ‘근초고왕’ 감우성, ‘오작교 형제들’ 류수영, ‘사랑을 믿어요’ 이재룡, ‘광개토태왕’ 이태곤과 ‘오작교 형제들’ 김자옥, ‘근초고왕’ 김지수, ‘사랑을 믿어요’ 박주미, ‘오작교 형제들’ 최정윤 등이 남녀후보에 올랐다.

    일일극 부문 남자후보는 ‘우리집 여자들’ 강남길, ‘웃어라 동해야’ 강석우와 지창욱, ‘두근두근달콤’ 이정길, ‘TV소설 복희누나’ 이효정이 여자후보는 ‘웃어라 동해야’ 도지원과 오지은, ‘우리집 여자들’ 이혜숙과 정애리, ‘두근두근 달콤’의 허영란이 선정됐다.

    신인상 경합이 가장 치열했다. ‘드림하이’의 김수현, 박진영, ‘공주의 남자’ 송종호, ‘웃어라 동해야’-‘영광의 재인’ 이장우, ‘프레지던트’-‘우리집 여자들’ 제이, ‘오작교 형제들’ 주원이 남자후보로 ‘드림하이’ 배수지와 아이유, ‘오작교 형제들’의 유이, ‘우리집 여자들’의 정은채, ‘당신뿐이야’의 한혜린, ‘사랑을 믿어요’의 황우슬혜 등이 여자 후보다.

    그 외 조연상에는 김규철, 김뢰하, 손창민, 정웅인, 조성하, 김민서, 문정희, 민효린, 박정아, 이윤지 등이 후보에 올랐고, 아역상에는 노태엽, 박희건, 안도규, 오재무, 김유빈, 김환희, 안서현, 정지인 등으로 선정됐다.

    특집단막극상 남자 후보에는 손현주, 이종혁, 이희준, 정진영, 최수종이, 여자후보에는 백진흐, 유인영, 유진, 한은정, 황수정이 올랐다.

    한편 2011 K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생방송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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