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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런닝맨' 출격..."보통내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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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경, '런닝맨' 출격..."보통내기 아니다"

    • 2011-08-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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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태현-신세경, '런닝맨' 제주도 특집서 예능감 뽐내

    배우 신세경이 차태현과 함께 ‘런닝맨’에 출격했다.

    21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주도 특집 1탄에 출연한 신세경은 예능 베테랑 차태현 못지않은 4차원 매력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런닝맨’ 멤버 이광수는 신세경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촬영도 함께하면서 자주 연락하는 사이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신세경은 이광수와 자신은 “애매한 관계”라고 설명하며 이광수에게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냐”라고 솔직 발언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날 이광수가 신세경에게 “네 생일 전 전주에 내 생일이었다”라고 말하자 신세경은 “그렇게 따지면 끝도 없다”라는 말로 응수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제주도 곳곳을 배경으로 벌인 레이스 대결에서 신세경과 한 팀으로 미션을 수행하던 유재석은 미션 장소에서 마주친 ‘런닝맨’ 멤들에게 “알고 보니 신세경 씨가 보통내기가 아니더라”라는 말로 신세경의 실체를 폭로했다.

    특히 이날 신세경은 미션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달려 나가고 작전 모의를 주도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로 녹화에 임해 ‘런닝맨’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 뿐만 아니라 ‘런닝맨’의 김종국을 비롯 유재석, 하하 등과 친분이 있는 차태현은 미션레이스에 익숙해져 있는 ‘런닝맨’들을 뛰어넘는 주도면밀한 작전으로 팀을 이끌어 나가며 넘치는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차태현을 롤모델로 삼았다”고 말했으며 유재석은 “차태현과의 녹화는 정말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힘이 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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