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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3일 '키스 앤 크라이' 10인 스타와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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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3일 '키스 앤 크라이' 10인 스타와 첫 만남

    • 2011-05-02 17:01

    멘토 김연아, 유노윤호-아이유 등과 일산에서 타이틀 촬영


    ‘피겨 퀸’ 김연아가 3일, SBS 예능프로그램 ‘키스 앤 크라이’ 타이틀 촬영을 갖고, 10인의 스타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키스 앤 크라이’의 연출을 맡은 김재혁 PD는 2일 오후 노컷뉴스에 “김연아 선수가 3일 경기도 일산 SBS 탄현제작센터에 마련된 빙상장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소감을 담은 인터뷰와 타이틀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PD는 “이날 김연아 선수와 MC 신동엽을 비롯 10인의 스타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일반 프로필 촬영은 물론, 스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스케이트 실력을 카메라에 모두 담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키스 앤 크라이’에는 개그맨 김병만, 동방신기 유노윤호, 아이유, 손담비,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규혁, f(x) 크리스탈, 서지석, 이아현, 박준금, 아역탤런트 진지희 등 10명의 스타들이 출연한다.

    신동엽과 함께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김연아는 스타의 스케이팅 멘토 및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참여,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2일 귀국한 김연아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잠실 실내체육관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김연아 아이스쇼 KCC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1에 참석한다.

    한편 ‘키스 앤 크라이’는 10인의 스타와 전문 스케이터가 각각 커플을 이뤄 여러 차례의 대회를 거쳐 탈락자를 선정하고 최고의 한 팀을 뽑아 오는 8월에 열리는 ‘김연아의 아이스쇼’에 서게 되는 국내최초 빙상버라이어티프로그램. 오는 5월 25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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