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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천연기념물 시바이누 강아지 생중계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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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천연기념물 시바 이누종 강아지 6마리가 인터넷에 생중계되면서 세계 각국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 日천연기념물 시바이누 강아지들 생중계 영상 보러 가기

    지난 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이 강아지들은 일본 천연기념물인 시바 이누종이다.

    이 강아지들의 어미개는 인터넷 생중계로 유명한 키카(Kika)다.

    지난 2008년 키카의 첫 출산 때부터 태어난 강아지들은 인터넷 생중계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출산은 키카는 3번째 출산이자, 마지막 출산인 것으로 알려졌다.

    키카가 이번에 낳은 강아지들은 초젠, 차메, 치카라 등 수컷 3마리와 치사키, 치요코, 샬롯 등 암컷 3마리로 모두 6마리다.

    이 강아지들도 생중계 사이트 U스트림을 통해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일주일 만에 전세계 74개국 누리꾼 400만여명이 강아지들을 보러 왔다.[BestNocut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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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까지 U스트림에서만 이 강아지들 영상 조회수가 2천8백만에 육박했다.

    이처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새끼 강아지들이 입양될 곳은 이미 정해진 상태다.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에 대해 심리치료전문가 요나단 알퍼트는 “(강아지 영상이) 한가하고 조용해 삶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해준다”고 미국 지역 매체 9뉴스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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