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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상반신 탈의한 미녀 미용사 등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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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시아/호주

    시드니, 상반신 탈의한 미녀 미용사 등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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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에 상반신을 탈의한 미녀 미용사들을 고용한 남성 전용 미용실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지난 22일 영국 매체 어사일럼 등 외신들이 전했다.

    이번달 호주 시드니 옥스퍼드가에 세계 최초로 상반신을 탈의한 여성 미용사들이 일하는 남성 전용 미용실 '핫컷(Hot Cuts)'이 문을 열었다.

    경기 침체 속에 매상을 올리기 위해 남들과 차별화된 방법을 시도한 것.

    2주만에 다시 머리를 하러 오는 남성 고객이 생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이색 미용실에서 상반신을 탈의한 여성 미용사들에게 이발과 머리 마사지를 받는 가격은 60-70 호주달러(약 6만6천원-7만7천원) 정도다.

    하지만 동종업계 여성들은 '머리 염색 등에 사용되는 화학 약품과 날카로운 가위가 상반신을 탈의한 여성 미용사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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