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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춘불패', '아이돌 7공주'의 좌충우돌 시골생활 정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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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청춘불패', '아이돌 7공주'의 좌충우돌 시골생활 정착기

    • 2009-10-09 16:41

    연출진 "걸그룹 멤버들의 자급자족 리얼 성장기"라고 밝혀, 오는 23일 첫 선


    '칠공주'가 몰려온다.

    K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새 버라이어티 '청춘불패'(연출 김호상)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청춘불패'는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 모습을 드러냈다.

    '청춘불패'는 남희석, 노주현, 김태우, 김신영 등 4명이 집단 MC를 체제를 맡은 가운데,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 카라의 구하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포미닛의 현아, 티아라의 효민, 시크릿의 선화 등 7명의 걸그룹 멤버들이 출연한다.

    이들 걸그룹 7인방은 일주일에 한 번씩 전국 각지의 시골마을을 순회하며 1박을 하는 가운데, 좌충우돌 시골 체험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김호상 PD는 "'청춘불패'는 걸그룹 멤버들의 자급자족형 리얼 성장기"라며 "서울에서 주로 생활하던 이들이 낯선 시골 마을에서 직접 농사도 짓고 일손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PD는 '1박 2일'이나 '패밀리가 떴다' 등 기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의 비교에 대해 "우리 프로그램은 '걸그룹'이 전면에 나선다는 것이 타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이라며 "'1박 2일'이나 '패떴'이 매주 다른 지역을 찾아다니지만 우리는 한 마을에 정착하고, 걸그룹으로 인해 그 마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춘불패'는 오는 23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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