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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N, 6월 맞아 예능 프로그램 새단장

    • 2009-05-29 14:06

    '다녀오겠습니다', '미남들의 포차' 시즌 2 선보여… 박지선도 메인 MC로 첫 선


    케이블채널 KBS N이 6월을 맞아 프로그램 개편에 들어간다.

    특히 예능 오락 채널인 KBS JOY 등 새로운 자체제작 프로그램들과 기존 프로그램의 MC와 포맷 변경 등을 통해 새 단장할 예정이다.

    먼저, 기존 예능프로그램인 '다녀오겠습니다'와 '미남들의 포차'는 각각 '시즌 2'를 선보인다.

    오는 6월 3일 첫 선을 보이는 여성판 '1박 2일'을 표방한 야생버라이어티 '다녀오겠습니다'는 '시즌2'를 맞아 새 얼굴들을 선보인다.

    '다녀오겠습니다 시즌2'는 원조 멤버인 개그우먼 김숙과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를 중심으로 유채영, 권진영, 서영, 강예빈 등의 새 멤버를 투입해 팀을 재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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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시즌 2에 새롭게 투입되는 '예능퀸' 유채영은 기존의 예능프로에서 보여주는 오버액션과 오버표정의 달인답게 그녀만의 독특한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며, 섹시스타 서영과 인터넷 얼짱 출신 강예빈은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리얼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미남들의 포차'도 '꽃미남 포차 불철주야'(가제)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들고 '시즌 2'를 선보이며 6월 중 첫 선을 보인다.

    '꽃미남 포차 불철주야'에는 신정환, 고영욱, 이성진, 슈퍼주니어 예성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 소녀시대는 신설 리얼 육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소녀시대의 Hello Baby'에 출연해 그동안 선보였던 청순 발랄한 소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한 숙녀의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기존 프로그램인 '연예뉴스 연예부'도 최화정과 김영철이 하차하고 박지선이 메인 MC를 맡았으며 시트콤 방식으로 새 단장한다.

    개편은 오는 6월 둘째주에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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