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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정형돈, 5월 초 ‘우결’ 전격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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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애 정형돈, 5월 초 ‘우결’ 전격 하차

    • 2009-04-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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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결’ 제작진 “정형돈 하차 여부는 열애 사실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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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미모의 방송 작가와 열애 사실이 전해진 개그맨 정형돈(31)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전격 하차한다.

    7일 ‘일밤’의 선혜윤 PD는 노컷뉴스와 통화에서 “정형돈-태연 커플이 5월 ‘일밤’개편과 맞물려 하차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선 PD는 “정형돈-태연 커플의 하차는 정형돈의 열애사실과 무관하게 이미 결정된 사실이며 이들 커플 외 몇몇 커플이 하차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형돈과 태연의 하차 시기는 5월 초로 전망된다. 선PD는 “‘일밤’이 개편되면서 새로운 코너가 투입돼 ‘우결’ 시간이 줄어든다. 이 때문에 커플들의 하차가 불가피해졌다. 정형돈-태연 커플은 대략 4월 마지막 주, 혹은 5월 첫 주까지 출연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정형돈은 가상결혼을 소재로 한 ‘우결’에서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일명 ‘푸딩젤리커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 차이에도 알콩달콩한 부부생활을 선보여 ‘우결’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

    한편 정형돈의 열애 소식에 ‘우리 결혼했어요’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축하 글이 줄을 이으면서도 두 사람의 하차에는 반대한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진정한 사랑을 찾았으니 축하해주자”는 글부터 “그래도 하차는 반대다”라는 반응까지 다양한 의견의 게시물들이 약 80P가량 올라온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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