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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극 '내인생의 황금기' 새 얼굴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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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주말극 '내인생의 황금기' 새 얼굴로 '승부수'

    • 2008-08-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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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한, 이연두 등 신인 연기자 대거 투입

    진이한^ 신성록^ 이연두
    MBC 새 간판 드라마에 연속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의 연기자들이 주조연으로 투입돼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주말연속극 '내인생의 황금기'(극본 이정선·연출 정세호)에는 황, 금, 기라는 이름을 가진 재혼가정의 세 남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단단한 가족을 만들어 간다는 이야기다.

    큰딸 황 역에 문소리, 둘째 딸 금 역에 이소연이 캐스팅된 가운데 셋째 기 역은 뮤지컬 배우 출신 탤런트 진이한이 캐스팅 됐다.

    '한성별곡'과 '누구세요'에서 얼굴을 알린바 있는 진이한은 "의대 6년을 마치고 인턴과정을 밟다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다시 찾아 나서는 역"이라며 "밝고 유쾌한 기의 모습을 통해 안방에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뮤지컬 배우 출신 탤런트 신성록은 고교 육상부 코치로 나오는 둘째 딸 이소연을 좋아하는 학교 이사장 아들 경우 역을 맡아 티격태격 사랑을 쌓아갈 예정이다.

    '강적들'에서 연기의 감을 익혔던 이연두는 신성록과 이소연의 사랑을 훼방 놓는 여우녀 민선 역을 맡았다.

    KBS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슛돌이 누나'라는 별명을 얻은 이연두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시청자들을 찾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내인생의 황금기'는 '외과의사 봉달희'를 집필한 이정선 작가와 '청춘의 덫', '겨울새' 등의 정세호 PD가 힘을 모은 '내 인생의 황금기'는 '천하일색 박정금' 후속으로 30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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