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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활동 이상 無…“멤버 간 의견차만 있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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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활동 이상 無…“멤버 간 의견차만 있었을 뿐”

    • 2008-06-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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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최근 10주년 기념콘서트를 통해 아이들 그룹으로서의 건재함을 과시했던 ‘신화’가 해체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화의 상품권을 보유하고 있는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와 굿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화 해체는 사실무근”이라며 문제가 되고 있는 상표권 문제에 대해 밝혔다.

    오픈월드는 “‘신화’ 상표권 사용 계약 기간 내에 진행하기로 한 해외 콘서트 등의 행사 중 2회가 남아 이를 해외 행사를 대신에 제주도에서 팬미팅으로 대체 진행 준비 중이었다”며 “하지만 에릭과 앤디가 참석 거부 의사를 밝혀 팬미팅이 무산되면서 해체설이 불거져 나온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에따라 “사실상 그룹 ‘신화’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여겨 계약서에 의거 상표권 사용이 종료됐다”면서도 “굿엔터테인먼트와의 ‘신화’ 상호(상표)권 계약이 종결되는 6월부터 오픈월드가 철저하게 보호체계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보호는 다른 외부 업체에서 ‘신화’ 상표권을 사용하려면 오픈월드에 사전 서면 동의 등을 받아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오픈월드는 “그룹 ‘신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보호하기 위함이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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