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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영상]또 대마초 강사…상습 흡연 원어민 검거

    • 2008-04-27 09:54

    상습적으로 '대마초 파티'를 벌인 국내 원어민 영어강사와 공급책 등이 대거 검거됐다.

    경찰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서울지방경찰청 외사3계에서 대마초와 흡연도구 등을 공개하고 대마초 흡연 장면을 시연했다.



    초· 중고등생을 상대로 하는 유명 어학원의 원어민 영어 강사인 피의자 T씨(30· 미국)는 "15살때 부터 대마초를 피웠다"며 "대마초를 피면 느낌이 좋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들은 일주일에 서너번 정도 파티를 열고 대마를 흡연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T씨를 포함한 친구 6명과 공급책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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