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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자밀라, 가수이어 연기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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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일반

    미수다 자밀라, 가수이어 연기자로 변신

    • 2008-03-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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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 채널 CGV '섹시몽 리턴즈'에서 미녀 탐정 연기

    자밀라

    섹시 화보 촬영과 가수 활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의 미녀 자밀라가 이번엔 케이블 TV영화에 도전한다.

    자밀라는 케이블 채널 CGV의 '색시몽 리턴즈'에서 미녀 탐정 '길다'역에 캐스팅 됐다.

    '색시몽 리턴즈'는 CGV가 지난해 방영한 4부작 TV영화 '색시몽'의 두 번째 시즌이다.

    자밀라는 섹시하면서도 터프한 미녀 탐정으로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이들을 대신해 성 범죄자들에게 짜릿한 징벌을 내린다.

    자밀라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지금까지 다 보여주지 못한 숨겨진 매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할 것"이라며 자신의 모든 끼를 다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또한 영화배우 정소영과 여성그룹 '클레오' 출신인 채은정도 가세, 자밀라와 호흡을 맞추면서 섹시하면서도 엉뚱한 미녀 탐정단의 모습을 줄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송창수 감독은 "다소 민감한 성문제를 다루지만 섹시함만을 강조하는 진부한 성인물은 지양할 것"이라면서 "색다른 해프닝과 캐릭터를 강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연출의 변을 밝혔다.

    '색시몽 리턴즈'는 오는 4월 말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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