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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책 읽어주는 교감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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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앱 개발기업 엠플레어는 신개념 교감북(c-book) '아이윙'(I WING)을 출시했다.

    아이윙은 부모가 동화를 구연하듯 관련 전자책에 녹음한 뒤 아이에게 읽어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름에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의 날개를 달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엠플레어는 이번 사업을 위해 전용 오픈마켓인 '아이윙 마켓'을 론칭했다. 이용자는 이곳에 등록된 전자책을 구매한 뒤 스마트기기로 직접 녹음해 교감북을 만들고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할 수 있다. 책 읽기 기능으론 연속과 무제한 반복 보기도 갖췄다.

    아이윙 마켓에 현재 등록된 전자책은 성교육 동화책, 한국삐아제의 자연관찰 및 국내순수창작, 삼성당의 전래·명작인 영어 버전의 스토리타임, 3세 미만을 위한 코코몽, 따개비루 카드북 등 1세부터 8세까지 연령과 분야별로 구성됐다. 회사측은 매주 신규 전자책을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아이윙은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아이패드 전용)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용 가능한 단말기는 안드로이드 4.0, iOS 6.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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