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자료사진 (청와대 제공)
교육부와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9일 전북 고창교육지원청에서 농촌과 산촌, 어촌 지역 어린이들에게 체험형 독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대도시 중심의 '전국순회 독도전시회'와는 별도로 2013년부터 농·산·어촌 지역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독도 교육 현장 맞춤형 전시회다.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분명하게 인식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고창교육지원청에 이어 5월 20일부터는 충북 진천교육청에서, 6월 26일부터는 경남 진주교육청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