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아내가 이혼 안 해준다'' 격분해 자기 차에 방화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사회 사건/사고

    ''아내가 이혼 안 해준다'' 격분해 자기 차에 방화

    • 2007-02-21 07:06

    부산 사상경찰서는 별거 중인 아내가 이혼해 주지 않는다며 자신의 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김 모(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20일 오전 9시 30분쯤, 사상구 덕포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일회용 라이터를 이용해 종이에 불을 붙여 자신의 차랑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재가 발생하자 김 씨는 차량에서 탈출해 조수석 일부만 탔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4달 전부터 아내와 별거를 해오던 중 이혼 확정 판결을 앞두고 아내가 자녀 양육 문제를 이유로 이혼을 거부하자 홧김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인기기사

    영상 핫 클릭

      카드뉴스


        많이본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