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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신화·신승훈·김종국, ''2006 골든디스크''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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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신기·신화·신승훈·김종국, ''2006 골든디스크'' 본상 수상

    • 2006-12-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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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상 전원 남자 가수…씨야, 가비앤제이, 슈퍼주니어 신인상

    동방신기


    남자 가수들의 승리다.

    14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06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한 10명(팀)은 모두 남자 가수로 결정됐다.

    시상식에서는 인기그룹 동방신기, 신화, SG워너비, 버즈, 바이브,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엠씨 더 맥스와 솔로 가수 신승훈, 김종국, 손호영이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상을 수상한 동방신기는 3집 ''"O"-정.반.합.(''"O"-正.反.合.)''을 통해 인기를 얻었고 신화는 솔로 활동을 접고 오랜만에 8집 ''스테이트 오브 디 아트(State of The Art)''로 사랑받았다.

    SG워너비는 3집 ''내 사람'', 바이브는 장혜진과 함께 부른 ''그 남자 그 여자''로 미디엄 템포를 가요계 인기 장르로 만들었다.

    솔로 수상자인 손호영은 그룹 god 해체 뒤 발표한 첫 음반으로 수상의 성과를 얻었고, 김종국은 군 복무에도 불구하고 수상했다. 10집을 발표한 신승훈은 10장 음반 모두 골든디스크에 올렸다.

    신인상은 13인조 그룹 슈퍼주니어와 여성 3인조 그룹 씨야, 가비 앤 제이가 차지했고 인기상은 ''사랑 안해''의 백지영에게 돌아갔다.

    한편 골든디스크는 한 해 동안의 음반판매량을 기준으로 인기투표와 가요계 기여도를 산정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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