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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국/중남미

    美의원 종군위안부는 반인륜적 행위

    • 2006-05-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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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미 의원이 종군위안부가 반인륜적이고 반역사적인 행위라며 이를 교육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했다.

    미국 민주당 레인 에번스 하원의원은 4일 "일본은 한국과 중국의 여성들을 강제로 끌고가 성적 노리개로 삼고 갖은 비열한 짓을 했으면서도 종군위안부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며 이같은 반인륜적 범죄를 미래세대에게 교육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인신매매 여성들을 강제로 징발해 병영으로 끌고간 뒤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삼고 강제 낙태를 자행했으며, 일본의 패전 이후에도 위안부 여성들을 사살하기까지 했다며 이같은 반역사적인 사실을 반드시 현재와 미래 세대들에게 교육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에반스 의원은 "고이즈미 총리는 250만명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전쟁범죄자들을 기리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지난 2001년 이후 계속 참배하고 있다"면서 "이는 반드시 시정되어야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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