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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학습용 게임 앱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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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앱 개발 업체 엠플레어는 최근 한자 학습 게임 ‘아이스톡’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스톡은 게임의 재미요소와 한자 공부를 접목한 학습형 기능성 게임이다. 동일한 동물 블록을 3개 이상 연결해 없애는 방식으로 게임 도중 한자나 사자성어를 맞춰야 진행할 수 있다.

    이 게임에서 제공하는 한자는 모두 1000자로 구성됐다. 한자능력 검정 급수별 한자 4급부터 8급까지 내용을 포함해 게임을 즐기면서 학습효과도 높일 수 있다.

    특히 레벨을 올릴 때 마다 등장하는 게임 지도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특징과 특산물로 구성돼 전국 곳곳을 여행하고 있는 느낌을 들게 한다.

    아이스톡은 한국콘텐츠진흥원 기능성 게임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회사 측은 한자편에 이어 국어, 영어, 일어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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