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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뉴미디어

    ‘확 바뀐’ 노컷뉴스 앱 2.0 출시

    뉴스듣기

    실시간 속보와 차별화된 동영상 콘텐츠, 팟캐스트 듣기로 차별화

    노컷뉴스 앱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CBS는 실시간 헤드라인 뉴스와 속보를 실시간으로 전달받을 수 있는 노컷뉴스 애플리케이션 2.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모바일 앱은 ‘오프 캔버스(Off-Canvas)' 메뉴 방식을 적용해 시원하고 깔끔한 화면으로 노컷뉴스가 선정한 실시간 헤드라인 뉴스를 볼 수 있고, 모바일 특성에 맞게 시시각각으로 발생하는 속보를 푸쉬 메시지로 전달받을 수 있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이와함께 실시간 인기 기사와 포토 뉴스, 정치․ 사회․ 연예 등 분야별 뉴스는 물론 스마트뉴스팀이 제작하는 노컷V의 ‘개판오분전’, ‘레알시승기’ 등 차별화된 동영상 콘텐츠 영상도 즐길 수 있다.

    특히 ‘김현정의 뉴스쇼’와 ‘하근찬의 아침뉴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등 CBS의 주요 시사 보도프로그램 팟캐스트를 노컷뉴스 앱에서도 바로 들을 수 있다.

    또 독자들은 노컷뉴스 앱을 통해 사건사고 현장을 제보할 수 있으며, 제보한 내용은 CBS 통합뉴스룸으로 곧바로 전송돼 기자들에게 전달된다.

    이밖에 RSS 리더를 통해 노컷뉴스가 선정한 주요 블로그를 구독할 수 있으며 각 뉴스 콘텐츠는 SNS 공유를 통해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바로 보낼 수 있다.

    CBS는 노컷뉴스 앱의 이용자 확대를 위하여 2014년 1월 중순경 '노컷뉴스 앱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해 노컷뉴스 앱을 설치한 뒤 리뷰 남기고, 노컷뉴스 앱을 SNS로 공유한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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