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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화신', 7개월 만에 폐지..후속은 '심장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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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화신', 7개월 만에 폐지..후속은 '심장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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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캠프와 포맷 겹쳐..새로운 장르 선보일 것"

    '화신'의 신동엽, 김희선, 김구라 (SBS 제공)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가 방송 7개월 만에 폐지된다. 후속으로는 '심장이 뛴다'가 편성된다.

    24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가을 개편을 맞아 '화신'이 이달 말까지 방송되고 종영한다.

    이와 관련해 SBS 예능국 고위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화신'을 폐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후속으로는 '심장이 뛴다'가 유력하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화신'은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와 겹치는 장르의 토크쇼"라며 "시청률 부진보다는 좀 더 새로운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폐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화신'의 MC 신동엽, 김희선, 김구라, 봉태규
    '화신'은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생방송 체제에 돌입했지만, 다소 산만하다는 혹평을 받았다. 시청률 역시 하락했다.

    지난 2월 첫 방송된 '화신'은 신동엽, 윤종신, 김희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윤종신이 스케줄상의 문제로 하차했고, 김구라와 봉태규가 MC로 새로 합류해 신동엽, 김희선과 현재까지 '화신'을 이끌고 있다.

    한편 '심장이 뛴다'는 박기웅, 조동혁, 이원종, 전혜빈, 최우식, 장동혁이 소방관으로 변신해 희생의 숭고함, 생명의 고귀함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파일럿으로 편성돼 지난 6일과 13일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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