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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복불복' PD "프로젝트 취지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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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후 복불복' PD "프로젝트 취지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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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그룹 서프라이즈 (판타지오 제공)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연출한 정정화 감독이 관전포인트를 꼽았다.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방과 후 복불복’ 언론시사회에는 김소은, 연기자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이태환·유일·공명·강태오), 정정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 감독은 “신인 배우를 육성해서 그들을 활동시키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판타지오의 기획 취지가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사에서는 20대 연기자들이 필요할 경우 아이돌을 넣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서프라이즈가 활동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든 것은 상당히 좋은 취지”라고 밝혔다.

    그는 ‘방과 후 복불복’에 대해 “인터넷을 많이 소비하는 세대가 좋아하면 좋겠다”며 “‘병맛’ 코드로 진행되다가 후반부로 가면 짠한 장면이 많이 담긴다. 이런 것들을 지켜봐주시면 좋은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과 후 복불복’은 오는 9월 2일부터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 포털사이트 네이트, T스토어, Btv, 호핀 등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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