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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이라면 생활습관부터 개선해야

  • 2011-08-22 17:15
  • 노컷헬스 전범준 기자

연세샤인클리닉
사람의 얼굴은 평소 생활습관이나 주위환경에 의해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평소에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타고난 V라인도 비대칭 얼굴이 될 수도 있다.

V라인을 만들어 주는 생활 습관에 대해서 알아보자.

◈ 올바른 자세를 생활화 한다.

한쪽으로 턱을 괴거나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얼굴이 커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평소 바른 자세로 앉지 않으면 등뼈가 휘게 되어 목 뼈에까지 영향을 끼쳐 얼굴을 크게 만들 수 있다.

특히 한쪽 턱을 괴는 버릇은 얼굴의 변형을 가져오는 가장 나쁜 습관 중 하나다.

습관적으로 턱을 괴게 되면 한쪽 턱으로만 지속적인 힘이 가해져 양쪽 턱 관절의 균형이 깨지고 틀어져서 안면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 음식물 골고루 씹어야 한다.

음식을 한쪽으로만 과도하게 씹으면 얼굴 균형이 쉽게 무너져 비대칭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음식을 씹는 저작근 중 교근(턱의 측면에 위치하고 광대뼈에서 시작되어 아래턱뼈로 이어지므로 아래턱을 끌어올려 위턱으로 밀어붙이는 작용을 하는 근육)이 유난히 발달해 한쪽만 사각턱으로 보일 수 있다.

◈ V라인을 위한 마사지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얼굴이 늘어지며 후덕해 보이기 쉬운데 틈틈이 V라인을 만드는 마사지를 해주면효과를 볼 수 있다.

귀밑과 턱 선을 따라 엄지를 눌러주면 얼굴 선이 갸름해지고 이중턱을 예방할 수 있다.

누르면서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면서 손 힘을 빼는 방식으로 한 부위 당 3초간 지긋이 눌러준다.

얼굴 바깥쪽을 양 손바닥으로 감싸고 위로 끌어주면 얼굴에 탄력을 주어 볼 살이 처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세안 후에 타월로 얼굴을 세게 닦는 습관도 피부과 늘어지고 살이 처져 얼굴이 커질 수 있으니 삼간다. 이 밖에 V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보톡스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보톡스는 보툴리눔톡신을 정제하여 만든 제품으로 주름살제거, 사각턱 교정, 얼굴 축소 등 다양한 분야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 중 '제오민'을 이용한 보톡스 시술은 자연스러운 턱 라인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효과를 줄 수 있는 시술로 불필요하게 포함하고 있는 복합 단백질을 없앤 A타입으로 항체 생성 가능성을 크게 낮춰 보톡스의 내성을 크게 줄인 최초 순수 보툴리눔톡신제품이다.

제오민은 내성에 강한 제품으로 지속적으로 보툴리눔톡신을 시술 받고자 하는 이들이게 적합하며 사각턱, 잔주름제거, 종아리 축소 등에 효과가 있다.

연세샤인클리닉 우종현 원장은 "제오민 시술 시 반드시 제오민전문병원에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한 시술을 받아야 한다"며 "시술 후에도 V라인을 만들어 주는 생활습관을 지키면 오랜 기간 V라인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고 당부했다.

이 기사 주소: http://www.nocutnews.co.kr/421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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