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호 교수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고고미술사학전공에 재직하고 있는 안재호 교수가 영남고고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안재호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13년 6월부터 2015년 5월 말까지 2년 간이다.
영남고고학회는 지난 1984년 11월 창립돼 현재 750여명의 회원들이 문화유적의 보전과 보호활동,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인 학술지 간행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구주고고학회와 합동 심포지움을 2년에 한번씩 상호방문 형식으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