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의원
여수 을이 지역구인 주승용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제19대 국회 의정활동 1년차를 종합 평가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 위원장은 19대 국회 개원 이후 지금까지 모두 36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해 이 가운데 5건이 가결되고 2건이 대안 반영되는 등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았다.
주 위원장의 이번 헌정대상 수상은 지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27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의 주관 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1년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시상한다.
주요 평가지표는 국회 본회의 복합재석률과 대정부질문 활동성적, 법안발의 현황 등 13개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