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지원사업에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자체운영하던 2층 규모의 콘텐츠 창업보육센터가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로 선정돼2년 동안 2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맞춤형 경영지원, 마케팅, 각종 사업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4인 이내의 소규모 사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안정적으로 지원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한 지역 거점 기관으로 현재 전국에 40개의 센터가 지정되어 있다.
역의 약점인 산업인프라 부족을 해결하고 최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수단으로 대두되는 지식서비스분야 육성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중소기업청과 센터운영 협약을 통해 오는 4월중 정식 개소해 관광.문화콘텐츠와 IT.SW분야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신생기업,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게된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개인의 아이디어와 역량에 기반하여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 될 것''''이라며 ''''도내 지자체가 갖고 있는 공공정보 및 문화콘텐츠 개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1인 창조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기업여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