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KT-생산성본부, 모바일 스마트에코 활성화 MOU'

  • 0
  • 0
  • 폰트사이즈

IT/과학

    KT-생산성본부, 모바일 스마트에코 활성화 MOU'

    • 0
    • 폰트사이즈

    연간 4000명 앱개발자 교육 가능

    KT 생산성본부 MOU

     

    KT(회장 이석채)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25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생산성본부 12층 대회의실에서 국내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우수 개발자 양성을 위한 '모바일 스마트에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KT 표현명 사장, 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의 모바일 앱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스마트스쿨'과 생산성본부의 산업교육사업 노하우 및 전국거점의 교육장 인프라가 연계돼 연간 4000명의 앱개발자 교육이 가능해진다. 또 강북지역 및 지역 거점까지 교육장소가 확대된 것으로 기대된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산업교육분야에서 독보적인 노하우를 가진 한국생산성본부와의 업무제휴를 계기로 스마트스쿨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앱개발자 양성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